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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도착했다.

처음에 있었던 일부터...

지난달에 핸드폰을 하나 마련했다. PDA폰을 사용하다가 사용하는 핸드폰이라 그런지 더 애착이 가고 작은 사이즈로 귀엽고 이런저런 다양한 기능으로 즐거웠다.. 그러던 일주일.. LCD부분의 플래스틱이 균형이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교품을 신청했다. 그러나 이런저런 지랄같은 이유로 교환이 되지 않고 환불을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래서 싸게 파는 곳을 찾아보던중 5만원이나 더주고 같은 기계를 구입하게 되었다. 좋은건 좋은 번호를 받았다는 거다. 2040번.. 카카카카..

그 런데 이기계가..... 처음에 사용한 기계가 13만번정도의 시리얼넘버를 가지고 있었는데 저번에 받은 물건은 5월 18일자던가.. 약 클레임을 제시한 한달정도된 후였다. 그 기기는 19만번정도되었다. 정상이었다... 문제는 이번에 받은 물건이 정상이 아니라는 거다. 그러나 정상처럼 생각하고 쓸수밖에 없다. 왜? 이번것은 그래도 좌우 대칭으로 이상하다. ㅡㅡ;

세상은 그런거다 좋은걸 하나 얻으면 나쁜것을 하나 얻는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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