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refox 3버전이 정식으로 릴리즈되었다. 이에 맞추어 사진을 찍고 온라인에 배포하는 과정에서 사진을 배포하는 사람의 색을 정확하게 브라우저에서 표현하려면 사진파일속에 들어있는 색공간(ColorSpace)을 인지해서 올바르게 브라우저에 뿌려져야 한다.

 현재 많이 사용하는 IE(MS Internet Explorer)같은 경우 사진파일의 색공간을 무시하고 단순히 픽셀값을 뿌려주어서 배포자가 원하는 색으로 보여주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파이어폭스는 이런 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옵션을 제공하는데 기본적으로 이 기능은 활성화 되어있지 않다.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파이어폭스의 설정페이지(위 이미지에서 보는 바와 같이 주소줄에 about:config라는 주소를 써넣는다.)에 접속해야 한다.
 filter부분에 color_management(주의 : 단어 사이에 언더바가 존재함)으로 검색하면 2번째 줄에 보는 바와 같은 설정값이 나온다. 이 설정값을 false에서 true로 변경해주고 프로그램을 재시작하면 CMS를 활성화하여 사진보기시 색공간을 해석하여 사진을 보여준다.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dante2k.com BlogIcon Dante2k™ 3.1버전이 베타테스트 중이다.
    CMS관련 변경사항이 있는데, gfx.color_management.mode라는 항목이 생겼다.
    3.0버전에서의 gfx.color_management.enable이라는 항목은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mode항목은 inteager값으로 설정하는데 0은 CMS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1은 모든 이미지에 CMS를 적용하는 것이고, 2는 ICC를 포함한 파일만 CMS적용을 한다는 것이다. 이로써 enable값을 true로 지정했을 때보다 훨씬 유연하게 설정값이 변경된 것 같다.

    그런 이유로 ICC프로파일이 포함되지 않은 이미지의 처리속도를 높여서 CMS를 적용하더라도 속도면에서 이득을 보게 되는 것은 아닐런지 ^^
    2009.02.08 17:27 신고
댓글쓰기 폼